지구 위의 작업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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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지구 위의 작업실 (평가:★★★★★) |
| 김갑수 (지은이), 김상민(그림), 김선규 (사진) | 푸른숲 |
| <텔레만을 듣는 새벽에> <나의 레종 데트르>의 저자이자 방송 진행과 강의, 원고 집필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김갑수의 작업실 안쪽 이야기. 저자가 경향신문과 신동아에 연재했던 글로, 숨 가쁜 현대인의 로망을 일상으로 포섭한 한 남자의 일상, 오로지 작업실에서만 벌어지는 일상을 담았다. |
7월 10일 금요일, 조금 일찍 퇴근을 하게되어서 목동교보문고에서 사다. 저자의 은둔 취미가 내심 부러워서 그의 책을 사게 되었다고 고백해도 되겠지...
